미 전쟁부 “군종장교, 군인 이전에 성직자… 제복서 계급장 떼어야”
세계일보

미 전쟁부 “군종장교, 군인 이전에 성직자… 제복서 계급장 떼어야”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옛 국방부) 장관이 미군의 군종장교들에게 더는 제복을 통해 자신의 계급을 드러내지 말 것을 지시했다. 그는 “군인들의 영적 건강은 신체적·정신적 건강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이유를 들었는데, 군종장교들이 성직자 고유의 역할에 보다 더 충실해야 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간) 미 정치 전문 매체 ‘더힐’에 따르면 헤그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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