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했다.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은 서해를 지키다 숨진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사건 전사자 등 '서해 55 영웅'을 기리는 행사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한반도 평화와 보훈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