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29·CJ)는 지난해 12월 연습도중 손목 부상을 당했다. 이에 치료에 전념하느라 올해 1월 개막전 소니오픈부터 코크니전트 클래식까지 7개 대회를 건너뛰어야 했다. 손목 보호대를 푼 임성재는 3월들어 ‘특급대회’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제 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했지만 컷탈락이라는 충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