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사회공헌 프로젝트 시작… “화상사고자 수술·재활치료 지속지원”
동아일보

닥터지, 사회공헌 프로젝트 시작… “화상사고자 수술·재활치료 지속지원”

닥터지는 27일 인공지능(AI) 기반 피부분석 도구인 Ai 옵티미의 누적 이용자 50만 명 돌파를 기점으로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피부 과학에 기반한 진단 솔루션으로, 지난 2016년 분석 작업을 시작해 2022년 정식 구동됐다. 약 10년간 축적된 방대한 임상 데이터와 독자적인 연산 체계를 결합해 개인별 맞춤형 처방을 제시한다. 지난해에는 미국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 체험 행사를 열어 현지 젊은 층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K-뷰티의 기술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이번에 기획된 피부과학이 만든 50만의 순간들 행사는 사용자의 참여가 기부로 연결되는 구조다. 내달 8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등에서 진행되며, AI 진단을 마친 뒤 간단한 퀴즈를 풀면 참여자 1인당 1000원의 성금이 적립된다.모인 기금은 한림화상재단에 전달되어 화상 사고 경험자들의 수술비와 재활 치료, 일상 복귀를 돕는 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기업의 기술적 성과를 사회적 약자와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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