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럿, 뉴욕 꺾고 5연승…크니플 3점 250개 돌파 ‘NBA 최연소 기록’
동아일보

샬럿, 뉴욕 꺾고 5연승…크니플 3점 250개 돌파 ‘NBA 최연소 기록’

미국프로농구(NBA) 샬럿 호니츠가 신인왕 후보 콘 크니플의 맹활약에 힘입어 뉴욕 닉스를 격파했다.샬럿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스펙트럼 센터에서 열린 뉴욕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14-103으로 이겼다.5연승을 달린 동부 9위 샬럿(39승 34패)은 7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40승 33패)를 1경기 차로 추격했다.올해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샬럿에 입단한 신인왕 후보 크니플이 샬럿에 승리를 안겼다.크니플은 3점 6개를 포함해 26점을 기록했고, 11리바운드를 더해 더블더블을 달성했다.NBA에 따르면 2005년생 20세의 크니플은 올 시즌 3점 253개를 성공, 단일 시즌 3점 250개 이상을 넣은 NBA 최연소 선수가 됐다.종전 기록은 2024~2025시즌 23세 나이로 달성했던 앤서니 에드워즈(미네소타 팀버울브스)다.반면 7연승이 끊긴 동부 3위 뉴욕(48승 26패)은 2위 보스텐 셀틱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