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한국여성단체연합을 비롯한 여성단체 관계자들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6·3 지방선거 여성 후보자 공천 확대 촉구하라"고 외치고 있다. 이들은 "선거 때마다 각 정당은 여성 정치대표성 확대를 약속했지만 공천 결과는 그 약속을 외면해 왔다"며 "이번 6.3지방선거부터 각 정당은 최소 30퍼센트 여성 배치, 여성 전략 공천 등 여성 공천 확대 약속을 지켜 여성의 정치참여를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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