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가 이번엔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We Do Not Part)’로 미국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 상(소설 부문)을 받아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한번 한국 문학의 품격을 전 세계에 증명했다”며 축하의 뜻을 밝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은 미국 출판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졌는데 번역본을 포함해 영어로 출판된 책 중 소설, 시, 자서전 등 총 6개 분야에서 매해 최고 작품에 수상한다. 이 대통령은 27일 페이스북에 “한강 작가님의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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