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들의 주택 보유 현황은 어떨까? 27일 공개된 정기재산 변동신고 공개 내역에 따르면 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 5명 중 김영록 전남지사는 서울 용산구 아파트(100.29㎡, 18억원)를 배우자와 공동 소유하고 있다. 선거구인 전남에는 남악 관사에서 거주하며 별도 임차권 등 신고 내역은 없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배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