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세계 최대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가 지난해 1월 이후 1년2개월 만에 요금 인상을 단행했다. 미국·캐나다 등 지역에서 요금을 1~2달러 올리기로 한 것이다. 한국에선 가격 인상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넷플릭스는 26일(이하 현지시간) 요금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광고요금제는 월 7.99달러에서 8.99달러로 12.5% 인상됐다. 스탠다드 요금제의 경우 17.99달러에서 19.99달러로, 프리미엄 요금제는 24.99달러에서 26.99달러로 각각 2달러 올랐다. 대상 국가는 미국·캐나다·아르헨티나 등이다.넷플릭스는 이번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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