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영국 공영방송 BBC가 구글 출신 인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빅테크 기업 출신 인사가 BBC 디지털화를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으며, 저널리즘과 관련된 문제가 불거졌을 때 대응이 늦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최근 유튜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디지털화에 나선 BBC가 구글 출신 인사를 영입했다. BBC는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구글 유럽·중동·아프리카 사업부 전 사장을 지낸 맷 브리튼(Matt Brittin)을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임기는 5월18일부터다. 그는 2004년 타블로이드신문 데일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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