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 없다고 느껴 시작했다”…‘섹시 댄스’ 논란 전 中 체조선수의 고백
매일경제

“갈 곳 없다고 느껴 시작했다”…‘섹시 댄스’ 논란 전 中 체조선수의 고백

중국 체조 선수 출신 우류팡(31)이 1년 전 논란이 됐던 도발적 섹시 댄스 영상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우씨는 “갈 곳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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