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헬기 교신 끊겼다"…비·김무열, 호주 아웃백 고립 위기

비와 김무열이 호주에서 고립 위기에 처한다. 2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에서는 호주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역대급 스케일의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호주 최종 미션은 '소몰이'다.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은 서울의 절반 크기에 달하는 호주 아웃백의 한 농장에서 헬기를 활용한 소몰이에 도전한다.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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