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대부'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현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새로운 시도를 지속한다. 28일 A2O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프로듀서는 전날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서 제28회 관악대상을 받은 뒤 "15년 동안 생각해왔던 세계 최초가 될 새로운 촬영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