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혜은이
세계일보

70세 혜은이 "우울감 심해 병원까지 가"

가수 혜은이가 우울감을 털어놨다. 혜은이는 최근 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랜만에 외출에 나선 근황을 전하며 "병원 가는 거 빼고는 3주 만에 나왔다"며 "제가 요즘 좀 우울하다. 좀 심할 정도여서 병원에 갔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가 들고 계절이 바뀔 때 그런 우울감이 올 수 있다고 하더라"며 "작가가 너무 집에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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