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
오마이뉴스

미 국무 "몇 주 내 마무리... 지상군 없이 목표달성가능"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가능성... 미 돕겠지만 당사국들 참여해야"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수 주 내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이 작전을 예정대로 또는 그보다 앞서 진행하고 있으며, 몇 달이 아닌 몇 주 내 적절한 시기에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미국 언론 매체 악시오스는 루비오 장관이 G7 장관 회의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앞으로 2∼4주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과 관련해 "우리는 지상군 없이도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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