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부터 약물운전 처벌이 강화된다. 감기약이 무조건 단속 대상은 아니지만, 항히스타민제 등 일부 성분은 졸음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해 약물운전 위험을 키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