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거주 중인 외국인 아르바이트생이 식당 사장 아내로부터 지속적인 폭언을 듣고 결국 문자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는 사연을 털어놔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8일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