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중독자들에게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전신마취제를 불법으로 판매한 의사가 감형을 선고받아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