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북중미 월드컵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도 JTBC가 가진 중계권 재판매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JTBC가 지난 24일 “3월 말까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반드시 끝내야 한다”라고 입장을 낸 가운데, 오는 30일 JTBC와 지상파3사(KBS·MBC·SBS)가 사실상 마지막 협상 자리를 갖는다.27일 미디어오늘 취재를 종합하면 JTBC와 지상파3사는 오는 30일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을 위해 마지막으로 만날 예정이다. 월드컵 중계를 위해 부스를 설치하는 등의 사전작업을 고려하면, 3월 말까지는 중계권 협상이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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