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정부가 UN 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될 예정인 북한 인권결의안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다.정부는 28일 “북한 주민의 인권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해 나간다는 입장 하에 정부 관계기관 내 협의를 통해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UN은 매년 상반기 인권이사회와 하반기 총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다. 한국은 2008넌부터 2018년까지 결의안의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해왔다. 문재인 정부 때인 2019∼2021년에는 남북 관계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한 결과 불참했다. 앞서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유엔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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