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소섬유복합재료를 이용한 새 대출력 고체엔진의 지상분출실험을 참관하고 “국가의 전략적 군사력이 최강 수준”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 위원장은 탄소섬유복합재료를 이용한 ‘대출력 고체발동기(엔진)’ 지상분출시험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9일 보도했다.통신은 “새로 갱신된 대출력고체발동기의 최대추진력은 2500kN으로서 해당 시험은 전략적타격수단들의 부단한 갱신을 중요목표로 제시한 새로운 5개년기간의 국방발전계획의 일환”이라고 전했다.김 위원장은 새 엔진시험이 갖는 전략적 의의에 대해 “국가의 전략적 군사력을 최강의 수준에 올려세우는데서 실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이 시험은 전략무력의 현대화에 관한 국가전략과 군사적 수요 조건에 충분히 만족된다”고 언급했다.또 김 위원장은 “전략무력건설에서 이미 중대한 변화국면을 맞이한 우리의 국방력발전형세는 이번 시험과 같은 경제 및 기술적 효과성이 우월하고 보다 우수한 구성요소들의 개발과 도입성과에 의하여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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