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만 3번’ 홍명보호, ‘가상의 남아공’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
동아일보

‘골대만 3번’ 홍명보호, ‘가상의 남아공’ 코트디부아르에 0-4 완패

홍명보호가 월드컵의 해 첫 경기에서 ‘가상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코트디부아르에 완패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밀턴케인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0-4로 크게 졌다.전반 35분 에반 게상, 46분 시몽 아딩그라, 후반 17분 마르시알 고도, 후반 49분 윌프리드 싱고에게 연속 실점했다.반면 한국은 오현규(베식타시)와 설영우(즈베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골대 불운에 막혔다.1948년 8월2일 런던올림픽 16강 멕시코전(5-3 승)을 통해 처음 A매치를 치른 한국은 이날 코트디부아르전이 1000번째 A매치였다.하지만 역사적인 경기에서 참패한 한국은 통산 542승 245무 213패가 됐다.또 지난해 파라과이(2-0), 볼리비아(2-0), 가나(1-0)전에서 A매치 3연승을 달렸던 홍명보호는 4연승이 불발됐다.코트디부아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을 염두에 둔 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