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폭등'이 앗아간 청년들의 혼인…2015년 이후 출산율 추락, 2032년이 ‘골든타임’
0.7명대 초반까지 하락했던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0.80명, 올해 1월 0.99명까지 상승 아기 울음소리가 커지고 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다. 지난해 출생아 수도 25만4500명으로 전년보다 1만6100명 늘었다.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혼인이 늘어난 데다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역시 저출생 반등의 배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