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작별하지 않는다' 美번역가 "4·3 비극 그대로 전하는 데 심혈"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번역된 한국 문학이 영어권에서 이처럼 큰 주목과 응원을 받는 일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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