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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아부다비 자예드항구에 이란 미사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모습.[로이터 연합뉴스 제공][로이터 연합뉴스 제공]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의 할리파경제자유구역(KEZAD) 부근에 이란이 쏜 탄도미사일 잔해가 떨어지면서 불이 났습니다. 아부다비 정부 공보국에 따르면 현지시간 28일 오전 방공망이 격추한 탄도미사일 잔해가 KEZAD 인근으로 떨어지면서 세 차례 화재가 발생해 인도·파키스탄 국적자 6명이 다쳤습니다. 공보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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