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5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지원 사업을 넣자고 29일 제안했다. 내연기관차의 전기·수소차 전환에만 치중해 온 그간의 대중교통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다. 조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차량 5부제와 같은 정부의 대책은 “자가용 이용자에게 집중되는 구조”라고 지적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