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별세에 “비통한 마음… 용기 기억하겠다”
세계일보

[속보] 李 대통령, 위안부 피해자 별세에 “비통한 마음… 용기 기억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별세에 29일 “비통한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또 한 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고인께서는 인간의 존엄이 철저히 유린된 시대를 온몸으로 견뎌내셨고, 참혹한 고통을 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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