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린
세계일보

'이혼' 린 "말하던 사람이 집에 없다는 걸 이해하려고…"

가수 린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연예계에 따르면 린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집에 가서 보자. 말하던 사람이 집에 없다는 걸 이해하려고 카페에 앉아 있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다투기 시작한 맞은편의 연인을 지켜보았다.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향해 손을 치켜들었다. 머리를 쓰다듬었다"고 했다. 린은 지난해 8월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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