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조 던진 외인 vs 30조 받은 개미… 운명 가를 ‘미·이란 협상’ [수민이가 궁금해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벌어진 뒤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과 개인 투자자 간 ‘수급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외국인은 순매도를, 개인은 순매수를 월간 기준으로 각각 최대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해외 큰 손 투자자들이 쏟아내는 물량을 개미 투자자들이 받아내는 형국이다. 급상승하며 코스피 6000 고지를 빠르게 찍었던 국내 증시가 미·이란 전쟁으로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