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티메프 사태' 구영배 등 8명 추가기소…8억대 사기 혐의
세계일보

검찰, '티메프 사태' 구영배 등 8명 추가기소…8억대 사기 혐의

검찰이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를 일으킨 티몬·위메프(티메프) 관계자들을 8억원대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국원)는 29일 구영배 큐텐 대표와 류광진 전 티몬 대표, 류화현 전 위메프 대표 등 임직원 8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2024년 12월 티몬과 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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