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를 비롯한 중국 주요 상권이 K패션 브랜드들의 글로벌 '테스트베드'이자 성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 패션 브랜드들이 현지 MZ세대를 끌어들이며 점차 입지를 넓히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