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들어갔는데, 대기번호 600번이 뜨더라고요.” LG 트윈스 팬 박모(42)씨는 28일 한국프로야구(KBO) 리그 개막전 티켓 예매 경험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외야석도 겨우 예매했다. 2023년까지만 해도 이렇지 않았는데, 재작년부터 표 구하기가 정말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그는 LG 트윈스 연간 회원이라 하루 먼저 열리는 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