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올해 재무제표 심사·감리 대상을 170개사로 확대하고 분식회계로 연명하는 코스닥 부실기업에 대해서는 엄정 감리를 통해 신속 퇴출하겠다고 밝혔다. 회계정보 신뢰성을 높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