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원로배우 사미자 낙상 소식 “잘 걷지 못해…팬들 쾌유 기원”
동아일보

80대 원로배우 사미자 낙상 소식 “잘 걷지 못해…팬들 쾌유 기원”

원로배우 사미자(86)의 근황이 공개됐다.원로배우 한지일은 29일 소셜미디어에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하셔서 잘 걷지 못하셔 후배 도움받고 (계신다.) 하루 빨리 쾌차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사미자는 지팡이에 의지한 채 양옆에서 부축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누리꾼들은 그의 쾌유를 빌었다. 사미자는 1940년생이다. 그는 60대에 심근경색, 70대에 뇌경색을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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