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벚꽃 '공식' 개화…지난해보다 6일 빨리 피었다
세계일보

서울 벚꽃 '공식' 개화…지난해보다 6일 빨리 피었다

기상청은 29일 서울에서 벚꽃이 공식적으로 피었다고 밝혔다. 서울의 벚꽃 개화 시기는 서울 종로구 송월길 서울기상관측소 내에 지정된 관측표준목인 왕벚나무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올해 이 표준목에서 꽃이 피며 이날 개화가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4월 4일)보다 6일, 평년(4월 8일)보다 10일 빠르다. 기상청은 1922년부터 서울기상관측소 표준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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