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0일 정부가 지방선거 이후 증세에 나설 것이라고 주장하며 "세금 폭탄을 막는 길은 올바른 투표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담뱃세, 주류세 올린다는 보도가 나오자 정부는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다. 결국은 올린다는 얘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결국 지방선거 끝나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