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0일을 맞은 30일 '국민주권 실현'과 '참여와 소통'의 국정 철학을 구현한 정식 홈페이지를 공개한다. 청와대는 그간 윤석열 정부 당시 사용했던 대통령실 홈페이지 도메인을 활용한 임시 홈페이지를 운영해 왔다. 전임 대통령 탄핵이란 국가적 위기 속에 별도의 인수위원회 과정 없이 곧바로 임기를 시작한 만큼, 그동안 예산 절감과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한 결정이었다(관련 기사 : 대통령 취임 보름 만에 열린 대통령실 임시 홈페이지, 그 이유는? https://omn.kr/2e75o ).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이 직접 국정의 주인공이 돼 참여하는 홈페이지를 본격 가동한다"며 "이번 청와대 홈페이지 개편의 주요 내용은 국민 참여형 3대 메뉴를 신설한 것"이라고 알렸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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