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며느리 “홍서범·조갑경, 난리 나니 대중에 사과하는 척…뻔뻔” 저격 | Collector
前며느리 “홍서범·조갑경, 난리 나니 대중에 사과하는 척…뻔뻔” 저격
동아일보

前며느리 “홍서범·조갑경, 난리 나니 대중에 사과하는 척…뻔뻔” 저격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가 차남의 외도 논란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으나, 며느리였던 A씨는 “거짓”이라며 저격했다. 29일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입장문과 관련해 “난리 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 입장에서도 보니 ‘주장과 많이 다른’? 아니요, 모든 게 진실이니 제대로 애매하게 이야기하시겠죠,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고 근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 거고”란 글을 올렸다. 이어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고요”라며 “거짓 사과, 억지 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방송에 알리는 데 햇수로 3년입니다, 여러분 제발 쉽게 사라지지 않게 계속 도와주세요”라고 호소했다.이후 30일 A씨는 댓글로 “(전 남편이) 가출하면서 부모님들끼리 만나자고 했는데 본인들 시간에 무조건 (맞추라고) 그때밖에 안 된다고 해서, 저녁 늦게 우리 부모님이 오셨는데 약속 시간이 돼서야 ‘우리 엄마 아빠 안 와, 나도 안 가, 내가 왜 가’ 시전,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