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중동사태로 인한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피해 긴급출동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한 의혹을 받는 권미예 서울 성동경찰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권 서장의 비위 의혹을 질타하고 이 같은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조치를 관계기관에 지시했다. ◆ 경찰청, 차량 2부제 꼼수 감찰조사 착수 경찰청은 21일 권 서장을 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