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몇 번 줄래?” 중세 농민이 자식과 계약서 쓴 이유요즘 아이들의 장래 희망 1순위가 ‘건물주’라는 농담 반 진담 반의 이야기가 들린다. 자수성가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된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