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로 향하는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활동가들이 22일 귀국해 당시 상황을 전하며 이스라엘 측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