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얼굴 맞아 귀 잘 안 들려”…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2명 귀국 | Collector
세계일보
[속보] “얼굴 맞아 귀 잘 안 들려”…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2명 귀국
가자지구로 가는 구호선에 함께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씨와 김동현씨가 22일 오전 6시23분쯤 태국 방콕발 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김아현씨는 가자지구로 향했던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이 폭격뿐 아니라 기아로 죽어가고 있다”며 “그곳에 사람이 있기 때문에 중동 정세가 아무리 위험하더라도 다시 항해를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