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업무와 야근으로 병원이나 보건소를 찾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일터로 찾아가는 건강 서비스를 선보인다. 22일 마포구는 지역 내 직장인의 금연 실천과 올바른 음주 문화 확산,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