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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도 반한 ‘군체’, 첫날 20만명…연상호 좀비 또 통했다 | Collector
칸도 반한 ‘군체’, 첫날 20만명…연상호 좀비 또 통했다
동아일보

칸도 반한 ‘군체’, 첫날 20만명…연상호 좀비 또 통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부산행’과 ‘반도’ 이후 또 한 번 선보인 좀비 장르가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연상호 감독 특유의 장르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개봉일인 지난 21일 19만 975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21만 8295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2위 ‘마이클’(2만 9290명)과 큰 격차를 벌리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군체‘는 2026년 개봉작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새로 썼다. 앞서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보유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15만 767명)를 4만 8000명 이상 웃도는 수치다. 더불어 올해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11만 7783명)와 ’살목지‘(8만 9911명)의 개봉 첫날 성적까지 뛰어넘으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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