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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장동주, 손가락 자해…“이제 더 내려갈 곳도 없어” | Collector
‘은퇴 선언’ 장동주, 손가락 자해…“이제 더 내려갈 곳도 없어”
동아일보

‘은퇴 선언’ 장동주, 손가락 자해…“이제 더 내려갈 곳도 없어”

해킹으로 인한 금전적 피해를 호소하며 은퇴를 선언했던 배우 장동주가 신체를 자해하는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장동주는 22일 소셜미디어(SNS)에서 “죄없는 새끼손가락을 잘랐다”고 말하며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영상을 올렸다.그는 “나 자신과 수천 번도 넘게 지키지 않은 약속. 가족, 친구, 지인, 동료들에게도 지키지 못했던 수많은 약속.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새끼손가락 걸고 했던 지키지 못한 약속”이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그 수없이 많은 지키지 못한 약속을 한 이 새끼손가락이, 내가, 괜히 미워 잘라버리고,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2년 전 원래 내 모습 반드시 찾고 만다”고 했다.그는 “정신차리자.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이제 더 내려갈 곳도 없잖아”라고 했다.또 영문으로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겠다. 절대 다시는. 저를 기다려 달라. 다시 정상에 올라설 것”이라고 적었다.앞서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SNS에 “죄송합니다”라고 올린 뒤 몇 시간 동안 잠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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