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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와 MS가 다시 게임 독점을 말하는 이유 [게임 인더스트리] | Collector
소니와 MS가 다시 게임 독점을 말하는 이유 [게임 인더스트리]
동아일보

소니와 MS가 다시 게임 독점을 말하는 이유 [게임 인더스트리]

해외 매체 블롬버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정체되어 있는 판매량을 확대하기 위해 자사의 독점 게임을 멀티플랫폼으로 선보이던 소니가 다시 독점 전략으로 회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니는 지난 2020년 ‘호라이즌 제로 던’을 시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으로만 발매되던 독점 게임들을 2년 뒤 PC로 출시하는 멀티플랫폼 전략을 펼쳐왔습니다. 덕분에 마블 스파이더맨 시리즈, 갓오브워 라그나로크, 고스트 오브 쓰시마, 라쳇 앤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 등 소니의 인기 게임들이 스팀으로도 출시돼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하지만, 이번 결정으로 인해 다시 독점 전략으로 회귀하면서, 앞으로 출시될 예정인 마블 울버린, 갓 오브 워 리메이크 같은 기대작들은 반드시 PS5를 구입해야만 플레이할 수 있게 되어버렸네요. 소니가 PC로 출시한 마지막 독점 게임은 지난해 4월에 출시된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리마스터드입니다.다만 소니의 이런 정책은 스토리 중심의 싱글 플레이 게임에만 적용되는 정책으로, 헬다이버즈2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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