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톡방서 11억 하한선 짜고 ‘폭탄 신고’… 주민 6명 검찰 송치 | Collector
세계일보
아파트 단톡방서 11억 하한선 짜고 ‘폭탄 신고’… 주민 6명 검찰 송치
온라인 단체대화방을 이용해 아파트 매매 가격의 하한선을 정해두고 이에 따르지 않는 공인중개사들의 영업을 방해한 아파트 주민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인위적으로 집값을 올리기 위해 조직적인 집단행동을 벌인 이들은 결국 사법 절차를 밟게 됐다.
22일 경기도는 하남시 A아파트 단지 주민 6명을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