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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추락 美조종사 구출 스토리, 마이클 베이가 영화로 만든다 | Collector
이란 추락 美조종사 구출 스토리, 마이클 베이가 영화로 만든다
동아일보

이란 추락 美조종사 구출 스토리, 마이클 베이가 영화로 만든다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연출의 대가인 마이클 베이 감독이 미국의 이란 군사작전 당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들의 탈출작전을 다룬 영화를 제작한다.21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가디언 등에 따르면 베이 감독은 유니버설픽처스와 함께 미국의 대이란군사작전인 ‘에픽 퓨리’(장대한 분노) 작전 중 격추된 미국 공군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폭기 조종사들의 구출 작전을 그린 장편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다.해당 영화는 보스턴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미셸 주코프 교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해당 소설은 2027년 출간될 예정이다.베이 감독은 이와 관련해 “우리 군인들의 진정한 영웅심과 흔들림 없는 헌신을 기리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달 3일 미국 공군 소속 F-15E 전폭기는 이란 영공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이란군이 발사한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됐다. 이후 미군은 특수전사령부, 미국 중앙정보국(CIA), 사이버전사령부 등을 동원해 대규모 구출 작전을 수행했다.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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