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제한된 가수 유승준(50·미국명 스티븐 승준 유)이 특혜 의혹을 부인했다. 유승준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에 ‘거짓과 루머, 이제는 바로잡겠습니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