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서울경제TV가 이재명 대통령이 “명백한 허위기사”라 비판했던 보도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냈다.서울경제TV는 21일 홈페이지 및 별도 기사 형태로 ‘서울경제TV 임직원 일동’ 명의 사과문을 내어 “사실과 다른 콘텐츠로 정부 정책과 시장에 혼란을 일으킨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경제TV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 매수, 물량 싹쓸이> 영상에 대한 내용이다.서울경제TV는 “특정 국가나 국민에 대한 혐오·비하 의도를 가지고 해당 콘텐츠를 제작한 바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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